교회공지

제목 [성경필사 대행진 은혜나눔] 수택 1-7구역 임종승 집사
글쓴이 관리자
날짜 2021-01-16
조회수 83

교회에서 성경 필사가 시작되는 시점에 주저하지 않고 시작하게 되었고 기쁨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때로는 ‘신약은 물론이고 구약까지 마칠 수 있을까?’라고 고민을 많이 하였습니다.
그러나 성경 필사를 시작한 이후로, 모든 생활이 조금씩 변화가 되었습니다.
일이 끝나서 집에 오게 되면, 그저 TV를 보는 것이 낙이고 즐거움이었는데
성경 필사에 집중하다 보니 TV 시청하는 시간 많이 줄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쉬는 날이면 외출하는 날이 많았는데, 만남의 숫자가 줄게 되었습니다.
 
성경 필사를 하게 되면서, 신앙생활에 다짐하게 된 것은
세상과 벗하지 말고, ‘우상 숭배를 하지 하겠다’라는 것입니다.
특히, 고린도전서 5장 11절에 “이제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만일 어떤 형제라 일컫는 자가 음행하거나 탐욕을 부리거나 우상숭배를 하거나 모욕하거나 술 취하거나 속여 빼앗거든 사귀지도 말고 그런 자와는 함께 먹지도 말라 함이라”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세상의 힘을 의지하지 말고,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고, 말씀을 통한 선한 역사를 이루는 삶이 되기를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성광의 모든 성도들이 필사를 통해서 삶의 변화와 말씀을 통한 큰 깨달음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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