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공지

제목 [성경필사 대행진 은혜나눔] 유년부 교사 김미래 자매
글쓴이 관리자
날짜 2020-12-05
조회수 79

한 글자 한 글자 말씀을 묵상하며 써 내려 갈 때

말씀에 집중 할 수 있어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고

그럴 때 마다 내 삶은 어떻게 될까 라는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쓰면서 하나님께서 두려움을 몰아내주시고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이 성경 필사를 통해 오직 주만 바라보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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