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공지

제목 [성경필사 대행진 은혜나눔] 수택 1-8구역 엄선옥 집사 (유년부 교사)
글쓴이 관리자
날짜 2020-11-28
조회수 70

성경을 필사하면서 하나님과 더 가까워져

하나님께로 제 삶의 피난처로 삼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내 피난처로 삼아 삶을 대하니

이 세상 어떤 두려움도 넉넉히 이겨낼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어

삶을 살아가는 두려움이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었습니다.

이 세상 어떤 두려움도 하나님과 거뜬히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 세상 두려움은 두려움이 아니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삶아갈 수 있도록

내게 능력과 용기와 힘을 주시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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