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공지

제목 [성경필사 대행진 은혜나눔] 인창 2-3구역 유동재 집사
글쓴이 관리자
날짜 2020-11-22
조회수 96

성경은 읽는 것이 아니라 쓰는 것이라 생각이 드는 필사가 되었습니다.

성경 필사를 하면서 마음 속에 더 깊이 하나님 말슴을 새겨 갈수 있었고

말씀을 새겨 가며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평강이

세상을 향한 걱정, 근심, 불안들이 떠나가는 것 같고

필사하는 시간이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 되는 것 같아

은혜를 만끽하는 필사가 되어 가고 있어

감사함에 충만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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